로켓 발사체 '프로톤-M'의 제작과 발사, 그리고 신형 인공위성 '글로나스-M' 3기에 들어간 비용은 대략 1억 3천 230만 불이다. (사진제공=이타르타스)
1986년 거대한 방사능 구름이 몇 개 대륙을 뒤덮었고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이 완전히 뒤바뀌게 됐다. (사진제공=Ricardo Marqu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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