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도시락' 라쟌 현지공장 생산라인  (사진제공=타스) RBTH (사진제공=글레프 표도로프) (사진제공=알렉산더 류민/타스) 연말까지 러시아 약국에는 에볼라까지 치료 할 수 있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트리아자비린이 보급된다. (사진제공=Press Photo) 러시아 비상사태부 소속 대원들이 에볼라 환자들을 이송하기 위해 비행기를 대기시키고 있다. (사진제공=알렉산더 흐레브토프/리아 노보스티) (사진제공=로이터) 모스크바대학에서는 한국 유명 작가와의 만남 행사 표도르 레셰트니코프 ‘또 2점이야’ 복제본. 캔버스, 유화. 국립 트레티야코프 미술관. (사진제공=발라바노프/리아 노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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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의 나의 삶'... 미국 얼바인에서 온 한국계 미국인 수 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 시에서 온 한국계 미국인 수 허(Soo Hur). 지금은 러시아 남부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살고 있는 그를 만나 보자.
- 리카르도 마르키나, Russia포커스 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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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허는 모스크바에서 1,073km 떨어진 로스토프나도누 시에 살고 있다. 열정적인 여행가인 수 허는 로스토프에 살기 전 캅카스와 자캅카지예, 중앙아시아를 여행했다.

"이곳에 와보기 전에는 로스토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보니 지내기에 나쁘지 않은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죠. 당신이 누구든 말이죠. 러시아인이 아니어도, 백인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이 없어요. 굉장히 멋진 곳입니다. 솔직히 외국 사람들에게 로스토프에 와서 실제 러시아가 어떤지 한번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수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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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1일
Tags: 사회, 러시아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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